럭키의 중국 분산염료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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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대표 성재갑)가 최근 중국 江蘇省에 분산염료 공장을 건설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럭키의 중국 투자는 지난번 화장품공장 투자에 이은 두번째 투자로 화학기업중 가장 활발하게 대중국 투자를 전개하고 있는 기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중국은 최근 다국적기업을 비롯 국내 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장으로 적극적인 투자전략이 요구되고 있으나, 발빠르게 진출하기에는 중국시장에 대한 정보가 미흡한 상황인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연산 3000톤공장 건설계획 럭키는 93년 염료사업 국제경쟁력 강화방안을 확정짓고 그 방안의 일환으로 3000톤규모의 분산염료 공장을 중국에 건설키로 한것은 BASF·BAYER 등이 중국·인디아 등으로 생산 거점을 이전하고 있는 것과 때맞춰 중국의 염료중간체 기술 습득을 위한 지리적 접근으로 풀이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한국의 분산염료 수입현황(국가별) | 중국의 화섬 수급추이 | 중국의 염료 생산현황 | 중국의 합성섬유 및 모노머 생산현황 | <화학경제 1994/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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