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hai, PVC 8만톤 증설 단독투자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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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Tianjin Bohai Chemical Industry Group은 단독으로 100만달러를 투자, Tianjin 소재 PVC(Polyvinyl Chloride)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8만톤 증설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LG화학과 투자비를 놓고 마찰을 빚었기 때문으로 알려지고 있다. LG화학은 2001년8월까지 Tianjin 소재 PVC 16만톤 합작 플랜트를 24만톤으로 8만톤 증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PVC 16만톤 플랜트는 Tianjin Bohai의 자회사 Tianjin Dagu Chemical을 비롯 LG화학, LG International 합작이다.<ACN 2001/04/23> <화학저널 200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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