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aan, 에틸렌 40만톤 크래커 건설 지연
|
필리핀의 Bataan Naphtha Cracker는 Bataan에 나프타 베이스 에틸렌 40만톤 크래커를 건설할 계획이나 또다시 나프타 뿐만 아니라 Natural Gas 및 Condensate를 원료로 병용할 것을 검토하는 등 건설계획을 확정치 못하고 있다. 나프타를 Petron이 공급해야 하나 크래커 프로젝트를 놓고 경쟁했던 PNOC-Petrochemical Development가 Petron의 지분 40%를 소유하고 있어 나프타 공급 차질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Petron도 대규모 크래커에 공급하기에는 나프타 생산량이 부족한 상태이다. ChemSystem도 Palawan의 Malapaya 가스전에서 생산되는 천연가스를 병행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ACN 2001/04/30> <Chmical Daily News 2001/06/1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호르무즈 위기로 에틸렌 감산 | 2026-03-11 | ||
| [석유화학] 에틸렌, 원료 수급 문제에 아시아 ‘몸살’ | 2026-03-11 | ||
| [석유화학] 에틸렌, 나프타 강세와 공급 제한에 ‘상승세’ | 2026-03-04 | ||
| [석유화학] 에틸렌, 아시아 보합 속 한국만 소폭 ‘상승’ | 2026-02-2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에틸렌, 동남아 가동중단 장기화… | 2026-02-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