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MMA, MMA 5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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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MMA(대표 구자섭)는 세계적 MMA 메이커로 발돋움하기 위한 장기전략의 일환으로 전남 여수 소재 MMA(Methylmetha-crylate) 공장에 2003년까지 총 1000억원을 투자, 생산능력 5만톤의 제2공장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MMA 제2공장 건설은 정보ㆍ전자산업의 발달에 따라 MMA 수요가 증가하고 국내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데 따른 것으로 LG MMA는 제2공장이 완공되는 2003년 5월경 생산능력 10만톤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특히, LG MMA는 세계 유수의 MMA 공장이 채택하고 있는 ACH 공법이 아닌 첨단 프로세스인 「이소부틸렌 직접산화공법」을 채택, 환경오염물질 배출이 적고 생산효율도 높아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MMA 생산공정 | MMA 수급현황 | <화학저널 2001/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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