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PVC 생산능력 30만톤 증설계획
|
LG화학은 2005년까지 PVC(Polyvinyl Chloride) 생산능력을 90만톤에서 120만톤으로 30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LG화학은 현재 여천 소재 PVC 55만톤을 비롯해 2000년 말 현대석유화학으로부터 인수한 대산 소재 PVC 20만톤, 중국 Tianjin 소재 PVC 16만톤 합작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Tianjin Bohai Chemical Industry와 합작한 Tianjin 플랜트는 2001년8월 가동 예정으로 8만톤을 증설하고 있다. Tianjin 플랜트는 2001년8월까지 PVC 생산능력을 16만톤에서 24만톤으로 증설하고 장기적으로 62만톤까지 확장할 계획이나 주도권을 놓고 합작 파트너와의 마찰이 계속되고 있어 향후 증설 프로젝트는 불투명한 상태이다. LG화학은 중국의 PVC 공급부족량이 2001년 171만톤, 2002년 228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베트남의 Maybank Hanoi 및 Bank for Investment & Development of Vietnam은 Phu My에서 PVC 10만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Phu My Plastics & Chemicals에게 3500만달러를 대출해주기로 확정했다. Phu My는 PetroVietnam 및 베트남 Tramatsuco, 말레이지아 Petronas 합작기업이다. <CW 2001/05/02> <화학저널 2001/6/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PVOH, PVC 분산제 수요 증가 “기대” | 2026-01-07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 관세 불발에 ‘직격탄’… | 2026-01-06 | ||
| [화학경영] LG화학, AI로 일하는 방식 혁신한다! | 2026-01-05 | ||
| [건축소재] PVC페이스트, 반덤핑관세 최대 43% 부과 | 2025-12-19 | ||
| [제약] SK바이오, LG화학 출신 조봉준 부사장 영입 | 2025-12-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