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PP 카르텔 중지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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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7개 PP(Polypropylene) 메이커가 가격담합을 시행하다 적발돼 경고조치를 받았다. 일본의 Fair Trade Commission은 최근 일본의 PP 시장점유율 상위 7대 생산기업들이 PP 가격담합을 시행하고 있다는 증거를 확보, 가격담합을 중지할 것을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담합 혐의를 받고 있는 PP 메이커는 Sumitomo Chemical, Japan Polychem, Grand Polymer, Chisso, Idemitsu Petrochemical, Sun Allomer, Tokuyama 등이다. PP 7대 생산기업들은 2000년 Japan Petrochemical Industry Association에 모여 PP 가격을 인상키로 담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0년3월 PP 가격을 8%, kg당 10엔(8.4센트) 인상키로 담합했다는 것이다. 이에 PP 수요기업들이 반발하면서 가격인상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항의하는 한편, 일본 FTC에 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고를 받은 PP 7대 메이커들은 PP 생산능력이 총 270만톤으로 일본시장의 90% 정도를 장악하고 있다. 일본 FTC는 일본의 PP 시장규모가 3500억엔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CW 2001/06/06] <Chemical Daily News 2001/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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