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세 지속 …Dubai유 23.9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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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기침체가 장기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번지면서 국제유가가 2일 연속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30일(현지시각)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10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23.95달러로 전날에 비해 0.57달러 하락했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0.27달러 하락한 26.30달러에 거래됐고, 서부 텍사스중질유(WTI)도 0.47달러 하락한 26.56달러를 기록했다. 석유공사는 미국의 휘발유 가격 하락과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석유수요의 불확실성 때문인 국제유가가 하락한 것으로 분석했다. <Chemical Daily News 2001/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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