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석유화학에 최대 악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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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가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유가 상승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산업이 석유화학인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국제유가 상승이 관련기업의 채산성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전망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나프타 가격은 2000년1월 톤당 230-240달러 수준에 머물렀으나 2000년 말에는 330달러까지 급등하는 등 기초원료의 가격폭등으로 석유화학제품의 가격상승 및 채산성 악화가 불가피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국내 및 경쟁국의 설비증설에 따른 공급과잉 및 경쟁심화로 원가 상승분이 석유화학제품 가격에 제대로 반영되기 어려워 관련기업의 채산성이 악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원유가격 10.00% 상승시 석유화학제품 가격 상승 압력은 0.68%로 정유산업 4.97% 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 국제유가의 원가 상승효과 | 2차 오일쇼크시 성장률 비교 | <화학저널 2001/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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