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화학산업 호황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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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화학산업이 94년 3/4분기에도 호황세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PPG Industries의 3/4분기 순이익은 1억4550만달러, 매출액은 15억8000만달러로 93년동기의 각각 7610만달러와 14억1000만달러에 비해 크게 호전된 경영실적을 기록했다. 3/4 분기의 경영실적에 대해 PPG의 한 관계자는 전반적 수요증가와 가격상승이 주요인이 되었다고 설명하면서 꾸준한 생산성향상과 효율성증대도 한몫 했다고 덧붙혔다. American Cyanamid는 93년 12월에 Shell의 농화학사업을 인수한 것에 힘입어 94년 3/4분기에 93년동기대비 15% 증가한 10만3000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경상이익은 93년 5000만달러이던 것이 2200만달러로 감소했으나 이것은 Cyanamide가 American Home Products 의 인수에 대한 미지급액 2500만달러를 지불한 것에 따른 것이다. Cyanamid의 자회사인 Cytec Industries의 3/4분기 매출액은 93년동기대비 11% 증가한 2억7670만달러, 경상이익은 93년의 9530만달러 적자에서 1760만달러의 흑자로 돌아섰다. Albemarle의 94년 3/4분기 순이익은 93년동기 457만달러보다 4배이상 증가한 1950 만달러를 기록했다. Albemarle는 특히 Polyimide와 브롬계화학제품 사업에서 매우 좋은 성과를 올렸는데 Polyimide 사업부의 총 매출액은 93년동기대비 25% 증가한 2억8260만달러를 나타냈다.Albemarle의 브롬계 화학제품사업도 난연제에서의 강세와 브롬계 유도품의 수요성장에 힘입어 경영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화학저널 199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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