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소, 1-2년동안 증설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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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공업용가스 시장은 향후 1-2년 증설이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질소 생산능력은 액화가스 기준 1996년 45만톤에서 1998년 66만톤으로, 2000년에는 70만톤에 이르고 있다. 기체가스를 기준으로도 1996년 203톤에서 1998년 500만톤, 2000년에는 600만톤으로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공업용가스는 액화가스가 기체가스로 수요가 전환되고 있는 추세이므로 기체가스를 공급하는 소규모 플랜트 건설이 늘고 있다. 수요기업은 원가를 절감하고 안정적 공급을 보장받기 위해 플랜트를 건설해 주기를 원하고 있어 대규모 수요처를 중심으로 플랜트가 건설되고 있다. IMF 이후 가스부분은 증설이 계속되며 성장세를 유지했으나 액화가스 수요는 10-15% 감소했다. 기체가스는 1998년 수요량이 회복됐으나 액화가스는 수요비중이 감소하면서 2001년에야 1997년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업용가스 국내 수요량은 기체가스 기준 산소 22만N㎥/h, 질소 60만N㎥/h, 액체가스 기준 질소 7만5000N㎥/h으로 추정된다. 표, 그래프 : | 공업용가스 가동률 | 공업용가스 수요비중 | 자가플랜트 질소 생산능력(1999) | <화학저널 2001/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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