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ll, Novolen PP 7만톤 플랜트 mPP 전환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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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와 Shell Chemicals의 폴리올레핀 합병기업 Basell은 독일 Weselling 소재 Novolen PP(Polypropylene) 7만톤 플랜트를 Metallocene PP 생산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ExxonMobil Chemical과 mPP의 공동 R&D 및 상호 라이선스, 특허, 노하우 공유를 합의한데 따른 것이다. Exxon Chemical과 Hoechst가 Slurry 기술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했던 mPP R&D를 포함한다. BASF는 Hoechst의 mPP 기술을 인수해 가스계 Novolen 프로세스에 적용한 바 있다. Basell의 Novolen 프로세스는 2000년 말 ABB Lummus Global과 Equistar Chemicals이 공동으로 인수했다. 한편, ExxonMobil은 현재 미국 텍사스주 Baytown 소재 Sumitomo 프로세스 mPP 12만톤 플랜트를 가동중으로 Achieve mPP 그레이드를 생산하고 있으며, 2002년까지 No.2 mPP 12만톤 라인을 전환해 신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CW 2001/09/26] <화학저널 200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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