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벨기에 ABS 20만톤 플랜트 건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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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는 벨기에 Antwerp에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2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2005년까지 EP 사업에 6억유로(5억5500만달러)를 투자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2003년 완공 예정이며, 완공과 동시에 네덜란드 Geleen 소재 소규모 플랜트는 폐쇄할 예정이다. Geleen 플랜트는 2년 전 DSM의 ABS 사업을 인수하면서 복속된 플랜트이다. BASF는 ASA(Acrylonitrile Styrene Acrylate)를 비롯해 SAN(Styrene Acrylonitrile) Copolymer를 포함 ABS 생산능력이 53만톤으로 ChiMei, Bayer, GE Plastics에 이어 세계 4위이다. 한편, BASF는 최초의 상업 Ecoflex 플랜트를 독일 Schwarzheide에 건설할 계획이다. Ecoflex는 Biodegradable Aliphatic-Aromatic Copolyester Polymer로, 현재 독일 Ludwigshafen 소재 준상업 8000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CW 2001/10/03] <화학저널 2001/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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