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Urea 200만톤 플랜트 가동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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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의 4개 비료기업들이 Urea 생산능력 총 200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중지하게 돼 인디아의 Urea 공급과잉이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Fertilizer Association of India에 따르면, 인디아 정부는 2001년 11월 초 12개 Urea 생산기 업들에게 97억Rs(2억210만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키로 결정했다. 2000년부터 지급해온 보조금 중 일부이다. 이에 따라 Southern Petrochemical Industries가 Urea 90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중지하는 것을 비롯해 Zuari Industries가 41만6000톤, Mangalore Chemicals & Fertilizers가 34만톤, Duncan Industries가 30만7000톤 플랜트의 가동을 중지하게 됐다. 4개 플랜트가 가동을 중지하면 인디아에서는 2002년 3월까지 5개월 동안 Urea 80만톤을 감산하 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반면, Urea 감산에 참여하지 않는 National Fertilizers, Indian Farmers Fertilizer, DCM Shr iram Consolidated, Krishak Bharati, Indo-Gulf, Tata Chemicals, Chambal Fertilizers & Che micals, Gujarat Narmada Valley Fertilizers는 시장점유율이 상승하게 됐다. [ACN 2001/11/12 ] <Chemical Daily News 2001/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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