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산바캄피실린 시장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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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피실린계 유도체인 염산바캄피실린이 신항생제의 수요에 밀리면서 점차 사양화 추세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염산바캄피실린은 퀴놀론계 항생제 등의 시장확대에 따라 내수는 물론 수출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염산바캄피실린 국내시장 규모는 1만5000Kg정도로 약 3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93년 염산바캄피실린 국내수요는 1만2850Kg으로 92년 1만4860Kg에 비해 13.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출은 93년 4680Kg으로 92년 5300Kg에 비해 1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93년 각 기업별 수급현황을 보면 종근당이 5900Kg을 생산해 3830Kg을 수출하고 자가소비를 포함 5300Kg을 내수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진약품은 3300Kg을 생산해 850Kg을 수출하고 자가소비를 포함 3100Kg을 국내공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표, 그래프 : | 국내 염산바캄피실린 수급현황 | <화학저널 199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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