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수질기준 선진수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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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선진국 수준의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수돗물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2001년 말까지 수돗물 수질기준을 현재의 47개에서 55개로 확대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수돗물 수질기준이 일본·독일보다 강화돼 선진국 수준에 이르게 될 전망이다. 외국의 수질기준 항목은 WHO 121개, 미국 87개, 영국 56개, 독일 49개, 일본 46개 등이다. 수돗물의 수질기준 강화는 국민과 학계의 관심이 높은 미생물·소독부산물 및 농약 등 독성물질의 관리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수돗물 중 미생물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대장균군 기준을 현행 50㎖ 중 불검출에서 100㎖ 중 불검출로 강화하며, 분원성 오염의 지표 미생물인 분원성 대장균군과 대장균을 100㎖ 중 불검출로 신설하고, 분석방법을 현재 시험관법으로 제한하던 것을 신속한 결과 도출이 가능한 막여과법, 효소발색법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문제 발생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 수질기준 비교 | 수돗물 수질기준 개선안 | <화학저널 2001/12/2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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