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에너지 수입액 36.4% 감소
|
2001년 11월 에너지 수입액이 전년동월대비 36.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에너지 수입액이 크게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원유, 가스 등 에너지 수입액은 2001년 1-11월 기준 전체 원자재 수입액의 46.5%를 차지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원유는 도입단가 하락과 도입물량 감소에 따라 2001년 11월 수입액이 15억2000만달러로 2000년 11월 수입액 26억5100만달러에 비해 42.6% 감소했다. 원유 도입단가는 2000년 11월 배럴당 31.80달러에서 2001년 11월 21.07달러로 33.7% 하락했고, 원유 도입물량은 8350만배럴에서 7124만배럴로 14.7% 감소했다. 석유제품, LPG 등 기타 에너지 수입도 각각 48.7%, 31.0% 감소했다. 그래프,도표:<에너지 수입동향><원유 수입동향> <Chemical Daily News 2001/12/2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PE, 에너지‧전자 특수소재로 재탄생 | 2026-03-06 | ||
| [석유화학] P-X, 에너지·원료 동반 강세에 상승세로… | 2026-03-06 | ||
| [석유화학] 벤젠, 에너지 시장 강세에도 요지부동… | 2026-03-05 | ||
| [화학경영] [해외기업2025] BP, 저탄소에너지 침체 심각… | 2026-03-04 | ||
| [화학경영] DS단석, 바이오에너지 침체로 수익성 악화 | 2026-02-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