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hai, PVC 10만톤 증설 지연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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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Tianjin Bohai Chemical은 Tianjin 소재 PVC 30만톤 플랜트를 디보틀넥킹할 예정이나 원료 확보의 어려움으로 2005년 완료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당초 Dow Chemical로부터 VCM을 공급받을 계획이었으나 차질을 빚고 있기 때문이다. Dow는 Tianjin의 에틸렌 60만톤 크래커 컴플렉스에 VCM 50만톤 플랜트도 건설할 계획이었으나, 크래커 가동시기가 2010년으로 연기됐다. Tianjin Bohai는 LG화학 및 LG상사와 합작한 PVC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2005년까지 24만톤에서 34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었다. 한편, 중국 북부의 중공업 생산기업인 Baotou Iron & Steel은 중국 Wuhai에 PVC 플랜트를 건설해 업스트림인 Chloralkali 생산설비와의 통합을 모색하고 있다. 가동시기는 2005년이며, 생산능력은 15만-20만톤으로 예상되고 있다. VCM 원료는 중국의 다른 지역에서 조달할 예정이다. 투자금액은 23억元(2억7800만달러)이며, 기술이전을 위해 외국 파트너와의 합작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중국 북부의 Dalian Shide도 Dalian에 PVC 50만-60만톤 플랜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데, VCM 플랜트와의 통합도 고려중이다. [ACN 2001/12/03] <화학저널 200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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