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시트릭산 수출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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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의 대표적인 Citric Acid 생산기업인 Bharat Starch Industries와 Gujarat State Fertilizers가 내수에서 탈피한 해외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판매전략을 마련,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Bharat Starch Industries는 새로운 생산설비와 기계 수입에 대한 관세율변화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전략의 하나로 시트릭산과 Starch 및 유도품을 수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인디아 정부는 최근 해외 수출제품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플랜트나 기계류에 대해서는 감세 혜택을 부여하기로 결정, 많은 화학제품 생산기업들이 적극적인 수출 전략을 통해 설비확대에 따른 비용부담을 절감한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인디아의 화학제품 수출량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Bharat Starch는 총 3560만달러를 투자, 연간 5000톤의 시트릭산을 생산할 계획이며, Gujarat State Fertilizers는 Gujurat의 Surat지역에 있는 시트릭산 생산공장의 생산능력을 연산 5000톤에서 1만2000톤으로 크게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두기업은 모두 오스트리아의 Vogel Bosch 로부터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5/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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