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HSR 반덤핑관세 50% 인하
|
Indian Finance Ministry는 European Union(EU)산과 Firma Chemiczna Dwory(FCD)를 제외한 폴란드 고무 생산기업의 HSR(High Styrene Rubber) 반덤핑 관세를 50% 인하했다. FCD는 톤당 45.7달러의 예비 관세율에서 톤당 248.1달러의 확정 관세율로 인상됐다. Indian Finance Ministry는 기타 폴란드 기업의 수입제품에 대해서는 톤당 845.5달러의 예비 관세율에서 421.05달러의 확정 관세율을 부과키로 결정했다. 아울러 스위스와 프랑스의 Bayer International의 수입제품에 대해서는 톤당 799.25달러의 예비 관세율에서 톤당 359.70달러의 확정 관세율로 낮춰 적용키로 했다. 기타 유럽기업의 HSR 수입제품에 대해서는 톤당 886.3달러의 예비 관세율에서 톤당 430달러의 확정 관세율이 적용되고 있다. 인디아의 유일한 HSR 생산기업인 Apar Industries 및 Asian Paints의 Apcotex Lattices가 2000년 4/4분기에 반덤핑 제소한데 따른 것이다. <Chemical Daily News 2002/03/1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PS, 인디아 수요 증가로 수출 감소 폭 방어 | 2026-02-05 | ||
| [제약] 중국, 인디아 넘어 API 강대국으로 성장한다! | 2026-02-04 | ||
| [화학경영] 현대EP, 인디아 수요 호조로 수익 개선 성공 | 2026-02-03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는 올랐지만 나머지는 침체됐다! | 2026-02-0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고무] 합성고무, 인디아 시장 급성장 기대… | 2026-0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