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신경·정신 치료 원료의약 수입액은 4407만달러 정도로 나타났다. 신경·정신 안정제가 879만달러로 20.0%, 수술 전·후 진통 완화 및 마취 보조제가 694만달러로 15.8%, 항우울제가 601만달러로 13.7%, 경련 방지제(진경제)가 597만달러로 13.5%, 근육 안정제가 436만달러로 9.9%, 단일원료 진통제가 412만달러로 9.4%, 혼합원료 진통제가 350만달러로 8.0%를 차지했다. 그밖에 항파킨슨제와 정신안정제(Minor)가 각각 119만달러로 2.7%, 신경안정제가 76만달러로 1.7%, 최면·수면 진정제가 59만달러로 1.4%, 기타가 59만달러로 1.3%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진통제는 단일성분과 혼합 성분원료, 수술 전·후 사용 향정신성 의약품 등을 포함해 1457만달러 수입돼 신경계 의약품원료 수입액의 33.0%로 1위를 차지했다 표, 그래프 : | 단일 진통제 원료 수입동향 | 신경·정신 원료의약 수입현황(2000) | 혼합 진통제 수입현황(2000) | 수술용 진통제 및 향정신성약 원료 수입동향 | Major-정신안정제 원료 수입전망 | 항우울제 원료 수입동향 | Minor-정신안정제 수입현황(2000) | 최면·진정제 수입현황(2000) | 항파킨슨제 수입현황(2000) | 항파킨슨제 수입현황(2000) | <화학저널 200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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