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1년 화학산업 M&A의 무게중심이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15개월 연속으로 산업생산이 감소하는 등 미국의 경기침체가 본격화됨에 따라 전략적 인수자들이 인수합병 열풍에서 완전 후퇴하고 있다. 또 거래금액이 하락하고 물량이 넘쳐나자 금융 인수자들이 공백을 메우고 있다. 투자은행들은 2002년으로 접어들면서 미국경제 회복세, 인수합병 금액 하락, 유럽의 지속적인 구조조정과 맞물려 대규모 전략적 인수가 다시 고개를 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매각을 원하는 기업들은 많으나 많은 인수자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시장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인수에 뜻이 없는 것이 아니라 신중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월 Dow Chemical이 Union Carbide를 90억달러에 인수한 것을 포함해 2001년 1-9월 세계 화학산업 인수합병 규모가 311억달러에 달했다. 2000년 1-9월에는 189억달러였다. 그러나 경기침체와 불투명한 전망으로 인수합병 활동이 3/4분기에 급감해 14건, 40억달러에 그쳤다. 1-9월에 거래가 58건이었고, 2000년 1-9월에는 54건이었다. 표, 그래프 | 화학산업 M&A 동향(2001) | 화학 M&A 거래건수 추이 | 특수화학 거래의 EBITDA 배수 추이 | 세계 화학기업 M&A 거래규모 추이 | <화학저널 2002/5/1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화학기업, 기초소재만으론 생존 어렵다! | 2026-02-10 | ||
| [반도체소재] 화학기업, 헬스케어보다 반도체 “올인” | 2026-02-09 | ||
| [기술/특허] 화학기업, R&D 분리해 성장사업 발굴한다! | 2026-02-0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트럼프 2기 혼돈·혼란 365일 미국 화학기업 전략을 주목하라! | 2026-02-20 | ||
| [화학경영] 화학기업, 트럼프 관세 리스크가 걸림돌… | 2026-0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