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Ethylene 시장 장악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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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동안 중동에서 에틸렌(Ethylene) 크래커 10개를 추가증설, 생산능력이 1000만톤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2010년에는 중동이 세계 에틸렌 생산능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로 5%가 확대돼 세계 최대의 에틸렌 생산지역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중동의 에틸렌 생산능력 확대는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쿠웨이트의 낮은 에탄(Ethane) 코스트에 힘입은 것이다. Trichem에 따르면, 1973년에는 전무했던 중동의 에틸렌 생산능력이 2000년에는 세계 에틸렌 생산능력의 5%를 차지하는 400만톤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Sabic이 에탄가격으로 100만Btu당 75센트를 지출하고 있는 반면 미국 Gulf Coast 생산기업들은 100만Btu당 5달러, 유럽은 2달러를 지출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동의 에틸렌 증설현황 | 중동의 에틸렌 생산비중 | <화학저널 200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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