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비료 20만톤 북한지원 6월6일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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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02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북한측 조선적십자회에 지원하는 비료 20만톤의 수송작업이 42일만인 6월6일 마무리됐다. 통일부는 기상여건 때문에 예정보다 이틀 정도 늦어진 6일 새벽 요소·복합비료 6000톤을 실은 이스턴 프론티어호가 여수에서 해주로 출발해 2002년 비료 북송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4월25일 여수항에서 슈퍼선호가 1만5000톤을 싣고 첫 출항한 이래 남한측의 여수와 울산, 군산 등 3개항에서 북한측 서해안의 남포, 해주, 송림 그리고 동해안 청진, 흥남, 원산 등 6개항으로 비료가 해상 운송됐다. 2002년 비료 북송에는 세븐마운틴해운 등 8개 선사가 참여했다. 2002년 북한에 지원된 비료는 요소비료 7만톤과 유안비료 1만톤, 복합비료 12만톤 등이다. <Chemical Daily News 2002/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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