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생산 2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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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화장품 총생산액이 드디어 2조원을 넘어섰다. 94년 국내 화장품제조기업들은 모두 2조1351억원어치의 화장품을 생산, 93년대비 27.3%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대한화장품공업협회(회장 황영규)가 최근 집계한 94년 화장품 생산실적에 따르면 국내 95개 화장품제조기업들은 지난 한해동안 모두 2조1351억원규모의 화장품을 생산해 93년의 1조6767억원보다 4583억원어치를 더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는 이같은 생산액 신장이 실제 수요확대에 따른 신장이라기 보다는 기업간 과잉·과당매출경쟁에서 비롯된 일시적 현상으로 풀이하고 있다. 이 자료에 따르면 태평양은 5648억원규모의 화장품을 생산, 26.5%의 점유율을 보였으며, LG화학은 3919억원어치를 생산해 18.4%의 점유율을 보였다. 표, 그래프; | 10대 화장품기업 생산액순위 변동 현황 | 회사별 화장품 생산액 분포도 | <화학저널 199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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