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기업 중간배당 "자본유출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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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화학기업들이 2002년에도 무더기로 중간배당을 실시할 예정으로 있어 주목된다.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2002년 6월22일 현재 상장법인 중간배당제도 도입현황 및 중간배당 실시 여부를 조사한 결과 화학기업 중 한국화인케미칼을 비롯해 한독약품, 한국포리올, 한국쉘석유 등이 중간배당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간배당을 예정하고 잇는 10사중 화학기업이 4개를 차지하고 있다. 상장 화학기업들은 과거에도 중간배당을 많이 실시한 바 있다. 다만, 2002년 중간배당을 실시하는 화학기업들은 모두 외국기업과의 합작이라는 특징을 안고 있어 합작투자자에게 배당해주기 위해 중간배당을 실시하는 것이 아닌가 의문을 던져주고 있다. 중간배당은 연간 1회의 결산시기를 정한 법인은 정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사업연도 중 1회에 한해 일정한 날을 정해 이사회 결의로 주주에게 이익배당(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 중간배당제도는 1998년 1월 도입됐다. 현재 중간배당제도가 도입된 회사는 상장사 670사 중 135사로 전체의 20.15%이다. 표, 그래프: | 중간배당 실시 예정기업(2002.6.30) | 과거 중간배당 공시회사 현황 | <Chemical Daily News 2002/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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