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화학제품 아시아 비중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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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의 전자용 화학제품 시장규모는 51억달러로 세계시장의 25%를 차지했고, 일본시장도 55억달러로 집계됐다. 아시아 시장은 일본·타이완·한국이 전처리 웨이퍼 팹 시장을 장악하고, 중국·말레이지아·필리핀·싱가폴·타이는 값싼 노동력을 이용해 후처리 테스트 및 조립에 집중하는 등 매우 세분화돼 있다. 하지만, 1990년대 중반 이후 싱가폴을 필두로 중국·말레이지아·타이가 전자산업의 기반을 넓히고 기술진보에 박차를 가해 부가가치가 높은 전처리 팹 프로세스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아시아 경제위기로 다소 지연됐으나 1999년 하반기부터 새로운 팹 건설활동이 활발해지기 시작해 막대한 이익을 창출했다. 표, 그래프 | 전자용 화학제품 아시아 시장비중(2000) | 전자용 화학제품 아시아 수요(2000) | <화학저널 2002/7/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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