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화학산업 투자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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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 경제가 91년 1.1%의 저조한 성장에서 벗어나 94년 5.5%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한 가운데 석유화학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나섰다. Indian Petrochemical은 Gujarat소재Baroda에 대규모 화학단지를 건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미 Maharas- htra, Nagothane에 연산 30만톤규모 가스분해공장을 건설하고, Gujarat, Gand- har에 역시 연산 30만톤규모 가스분해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이밖에 또다른 인디아의 화학기업인 Reliance Industries는 Gujara, Hazira에 연산 40만톤규모 가스분해공장을 건설하고 있으며, 조만간 생산규모를 75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기업들 외의 몇몇 다운스트림기업들 역시 새로운 신규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주로 추진하고 있는 신규투자품목은 벤젠, O-X, PTA 등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학저널 1995/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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