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가스 저감 촉매 R&D 위축
|
자동차 배기가스 저감을 위한 촉매 개발이 IMF 경제위기 이후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에 따르면,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용 촉매 관련 특허 출원은 1995년부터 2001년까지 7년간 총 114건에 달했다. 그러나 1995년 9건, 1996년 21건, 1997년 29건으로 IMF 이전에는 증가추세를 보였으나, IMF 이후에는 1998년 21건, 1999년 9건으로 줄어든 후 2000년 10건, 2001년 15건으로 다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허 출원을 국내·외국별로 보면, 총 114건 중 국내출원은 69건으로 60.5%, 외국출원은 45건으로 39.5%를 차지하고 있는데 외국인 출원은 일본 25건, 미국 7건, 독일 6건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출원이 외국출원보다 많은 것은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 강화에 따른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용 촉매 출원 기술분포 |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용 촉매 출원추이 |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용 촉매 출원분포 | <화학저널 2002/10/2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바스프, 잔장에서 탄소 저감형 NPG 공급 | 2025-11-05 | ||
| [올레핀] 바스프, 탄소 배출 저감 실현 확대한다! | 2025-10-31 | ||
| [EP/컴파운딩] PC, 산호 조각으로 환경부하 저감 | 2025-10-01 | ||
| [배터리] LiB, 전극공정으로 탄소발자국 저감 | 2025-04-02 | ||
| [전자소재] 필름, 전송손실 저감형 개발 확대 | 2023-1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