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DM, 자동차 불황으로 큰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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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DM(Ethylene Propylene Diene Monomer)이라고 불리는 Ethylene Propylene Terpolymer 시장이 원료비용의 가파른 상승과 자동차 수요부진으로 심한 타격을 입고 있다. 그러나 EPDM 생산기업들은 재고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수요전망이 양호해 증설도 계획하고 있다. EPDM은 최소한 전체수요의 40%가 자동차 부문에 사용되고 있는데 자동차산업의 추락으로 심각한 부진을 겪었다. 자동차 부문에서는 주로 Weather Proofing, Molding, 잡음방지 및 방수, 그리고 라디에이터와 에어컨 호스 등 응용장비 분야에 사용되고 있다. 몇몇 EPDM 생산기업들은 자동차용 EPDM의 수요비중이 60-65%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PDM 생산기업들은 2001년에는 자동차용 수요부진과 함께 원료 및 에너지 코스트의 고공행진으로 막대한 타격을 입었다. 표, 그래프 | 세계 EPDM 수요비중 | <화학저널 2002/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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