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중국투자(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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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부문의 중국투자는 1991년 이후 2002년 5월까지 총 482건에 5억1600만달러를 기록했는데, 제조업 분야에서는 전자통신 및 섬유의복 분야에 이어 3번째를 차지하고 있지만, LG화학의 PVC 및 ABS, LG생활건강의 대체설탕, 한화의 개미산 투자를 제외하면 거의 전무한 실정으로 나타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염안료를 비롯한 Chemicals 및 무기화학 분야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본격적인 투자에 들어가지는 못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국기업의 중국투자는 저임 노동력 확보를 위해 과거 카리브해, 동남아지역에 이은 진출성격이 강하게 작용해 초기에는 생산기지 이전형 투자가 주류를 이루었다. 노동집약적 중소기업 투자에서 두드러진 현상으로 1980년대 중반부터 임금상승과 환경보호비용의 증가로 생산비용 절감을 위한 돌파구가 절실히 필요했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한국의 중국지역 투자현황 | 중국 제조업 투자의 수익성 비교(1997) | <화학저널 2002/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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