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타이 비료공장 상사분쟁 타결
|
타이 National Fertilizer(NFC)와 Mitsui-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타이의 비료공장에 75억원을 투입해 성능개선공사를 하기로 하고 상사분쟁을 타결지었다. Mitsui 및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타이 정부가 대주주인 NFC로부터 2억4700만달러의 비료공장 건설계약을 수주해 1998년 완공했으나 1999년 초 NFC가 공장의 성능미흡을 이유로 7000만달러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고 이에 컨소시엄도 반대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Chemical Daily News 2002/10/3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현대·기아, 차세대 배터리 연구허브 구축 | 2025-11-28 | ||
| [전자소재] 현대오일뱅크,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도입 | 2025-11-27 | ||
| [석유화학] 롯데·현대, 석유화학 자율 구조조정 “1호” | 2025-11-26 | ||
| [계면활성제] 바스프, 타이 APG 증설로 아시아 공급 확충 | 2025-11-20 | ||
| [석유화학] 롯데‧현대, 석유화학 사업재편 “1호” | 2025-11-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