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인식 시장형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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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2001년 특허출원 599건으로 급증 … 지문·홍채 순 사람의 지문, 홍채, 얼굴안면, 망막 등 생체적 특성을 이용해 개인을 식별하는 생체인식 기술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그에 따른 기술개발 경쟁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특허청에 따르면, 1998년 310건이던 생체인식 기술 관련 특허나 실용신안 출원이 1999년 352건, 2000년 498건, 2001년 599건 등 3년만에 93.2% 늘어났다. 생체인식기술 기술 출원의 급증세는 국내기업이나 개인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내국인 출원이 1998년 196건에서 2001년 445건으로 100% 이상 늘어난 반면, 외국인 출원은 114건에서 154건으로 35.1% 증가하는데 그쳤다. 2001년 다출원 기업으로는 LG, 삼성,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비롯해 니트젠, 테스텍, 에버미디어 등 국내기업들이 상위에 포함돼 있고 NEC, Toshiba 등 외국기업들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표, 그래프 | 생체인식기술 특허출원 비교(1998-2002) | 생체인식 기술시장 성장률(1998-2003) | 생체인식기술 특허 출원동향 | 생체인식기술 출원비중(1998-2002.6) | 생체인식기술 응용시장 점망 | <화학저널 2002/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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