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석유화학, NCC 고장으로 가동중단
|
호남석유화학은 11월12일 전남 여천석유화학단지에 있는 나프타분해센터(NCC)의 Compressor가 고장나 NCC 가동이 중단됐다고 11월13일 발표했다. 하루 평균 에틸렌 1950톤 가량을 생산하는 호남의 NCC 고장으로 에틸렌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HDPE 및 프로필렌을 사용하는 PP 생산도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호남석유화학은 NCC는 보통 1년에 1-2회 정도 고장이 나는데 11월12일 압축장치에 갑자기 문제가 생겨 설비가동이 중단됐으나 주말까지 수리를 마치고 다음주 초에는 가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Chemical Daily News 2002/11/1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나프타, 폭락에 NCC 수익성 개선 청신호? | 2026-04-22 | ||
| [석유화학] 일본, 6월까지 문제없이 NCC 가동 가능 | 2026-04-17 | ||
| [석유화학] 롯데케미칼, 인도네시아 NCC 가동률 최소로… | 2026-04-16 | ||
| [석유화학] NCC, 구조재편해도 나아지지가 않는다! | 2026-04-10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에틸렌, 손익분기점 하회 NCC 없는 금호만 살았다! | 2026-04-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