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 어디로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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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바이오 벤처기업들의 경쟁력이 매우 취약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세계적으로는 바이오는 21세기를 주도할 산업으로 각광받으면서 선진국 및 메이저 화학기업들을 중심으로 연구개발 투자와 사업 활성화 노력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LG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국내에는 바이오벤처기업이 600개 이상이고 바이오를 표방하면서 상장된 관련기업이 20개를 넘고 있으나, 실제 바이오사업을 제대로 영위한다고 할 수 있는 바이오기업은 10개에 불과한 실정이며, 대부분은 현재 미생물 사료첨가제나 환경 정화제품을 주 수익기반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진정 바이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곳은 종자기업인 농우바이오, 실험동물을 공급하는 대한바이오링크, 발효기기 전문 코바이오텍 등이 있으며, 의약 개발과 관련해서는 마크로젠을 들 수 있을 정도이다. 표, 그래프 | 벤처캐피탈 투자조합 결성추이 | 벤처캐피탈 투자실적 추이 | 세계 바이오테크기업의 제휴추이 | <화학저널 20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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