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EH, 반덤핑 제소 무혐의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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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위, 미국·독일산 산업 무피해 … 가소제 시장 성장률 둔화 무역위원회가 미국을 비롯한 독일산 2-EHA (Ethylhexyl Alcohol)의 덤핑수입을 심사한 결과 부정판정을 내리는 한편, 폴란드와 프랑스산에 대해서는 2002년 1년 동안의 수입물량이 미미해 조사를 종결키로 결정했다.무역위원회(위원장 이영란)는 2002년 6월29일 국내 생산기업인 LG화학(대표 노기호)과 한화석유화학(대표 신수범)이 가소제의 중간원료로 사용되는 2-EHA에 대한 덤핑방지관세 부과를 요청함에 따라 그동안 미국·독일 등의 공급자, 국내 생산자 등에 대해 예비조사를 벌인 결과 산업피해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무역위원회는 미국이 29.85% 정도, 독일이 37.18% 정도 덤핑사실이 인정되나 국내산업 피해가 덤핑수입으로 인한 것으로 보기에는 인과관계가 미약하다고 판단하고 부정판정을 내렸다. 반덤핑 조사 대상기업은 미국의 Sunco, Eastman, Mitsubishi, 독일의 Oxeno, Celanese, 폴란드의 Zaklady, Itochu, 그리고 프랑스의 Oxochimie, BP 등이다. 표, 그래프 | 세계 가소제 시장비중(2001) | 북미의 가소제 시장점유율(2001) | 2-EHA 수급동황 | <화학저널 20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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