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중국 가스기업 지분매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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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P, 선전가스공사 지분 24% 인수 놓고 경쟁 … 홍콩기업이 유력 LG그룹이 중국의 대형 가스 공급기업의 지분 매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경제전문통신인 AFX와 다우존스가 홍콩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홍콩 영자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에 따르면, LG그룹은 최근 중국 국영 가스 기업인 선전가스공사(深川市燃氣集團)의 지분 24% 매입을 둘러싸고 해외 기업들과 경쟁을 벌이고 있다. 선전시 지방 정부가 결정권을 갖고 있는 이번 지분 매각에는 LG그룹 이외에도 프랑스의 가즈 드 프랑스, 중국 판바가스(Panva Gas), 홍콩의 홍콩앤드차이나가스(香港中華煙氣公司) 등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전시 정부는 조만간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로서는 홍콩앤드차이나가스가 가장 유력한 매입 기업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국 선전(深川)에 위치한 선전가스공사는 중국의 5대 국영기업 가운데 하나로 최근 국영기업 효율성 제고 방침의 일환으로 선전시 지방 정부가 해외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Chemical Journal 2003/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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