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약 10대기업 순익 급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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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대 제약회사들의 94년 4/4분기동안 총순이익규모가 17억달러에서 28억달러로 크게 증가했다. 또 멀크&Co는 가장 가까운 라이벌인 American Home Product보다도 거의 배나 높은 수익을 올려 수익률 랭크에서 수위를 지켰다. Pfizer는 16%의 가장 높은 수익성장률을 기록했으며 Merck가 뒤를 이어 15%의 성장을 나타냈다. 한편, 카디젬(성분명 딜티아젬)과 셀단(터페나딘)의 판매호조에도 불구하고 매리온 머렐 다우는 수익이 오히려 감소해 저마진 제너릭의약품에 대한 높은 의존경향이 그대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미국 10대 제약회사 R&D 지출현황> | <화학저널 1995/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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