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그래도 믿을 건 “화약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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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무보증사채 등급 BBB-로 낮춰 … 정보통신부문 부담돼 한국기업평가는 3월21일 한화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하향 조정했다. 기업어음 신용등급도 <A3>에서 <A3->로 내렸다.한국기업평가는 한화그룹이 국내 화약시장의 75%를 점유하고 있는 화약부문 사업 안정성과 영업수익성은 양호하나 계열사 지분 보유, 정보통신 부문의 거액 적자 등으로 과도한 차입금 부담을 안고 있어 현금창출 능력은 미흡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부동산 개발과 투자자산 매각 등을 통해 차입금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가시화되기까지는 일정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한화그룹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종전 <BBB>에서 <BBB->로,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종전 <A3>에서 <A->로 하향 조정했다. 한국기업평가는 화약부분의 양호한 사업안정성과 영업수익성을 반영해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판단했다. <조인경 기자> <Chemical Journal 2003/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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