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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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위원회,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주식환매 약정 공시 안해 금호석유화학과 금호산업이 관계사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채무보증 사실을 알리지 않아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증권선물위원회에 따르면, 두 회사는 1996년 아시아나항공이 역외펀드 퍼시픽인베스트먼트캐피털(PIC)에 아시아나항공 주식을 1331만6700주씩 매각하면서 PIC의 투자자금 회수를 위해 주식환매 약정을 보장했다. 이에 따라 금호산업과 금호석유화학은 각각 아시아나항공에 665억원씩 채무보증을 한 것과 같은 결과가 발생했다. 금호석유화학과 금호산업은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으로 4월21일 하루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Chemical Journal 2003/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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