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VAM 합작계약 체결 …
|
삼성은 영국의 BP 및 미국의 Union Carbide와 합작으로 VAM(초산비닐)공장을 세우기로 합작계약을 체결했다. 삼성과 BP 및 Union Carbide가 각각 1/3씩 균등출자하여 설립하는 이 회사는 울산석유화학단지내에 위치한 기존의 삼성비피화학 초산공장 옆에 총700억원을 투자하여 연산 15만톤규모의 초산비닐공장을 5월에 착공하여 96년 3/4분기중에 완공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5/5/2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삼성바이오, 포스트 팬데믹 대응 본격화 | 2026-02-04 | ||
| [배터리] 삼성SDI, 1조원대 적자로 2025년 마무리… | 2026-02-02 | ||
| [배터리] 삼성SDI, 테슬라에 ESS 공급하나? | 2026-02-02 | ||
| [바이오화학] 삼성바이오, 플래티넘 ESG 경영 “선도” | 2026-01-29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 1위 향해 “질주” | 2026-02-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