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발트파우다 시장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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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공구, 초경공구 등에 주로 사용되는 코발트파우다 내수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발트파우다 내수가 다이아공구, 초경공구 산업의 활성화에 힘입어 매년 10%이상씩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주지역 다이아공구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와함께 국내 자동차 관련산업의 호황으로 기계가공 분야가 호조를 보이고 있어 수요증가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창성이 유일하게 생산에 나서고 있으나 아직은 생산능력이 월 5톤 수준에 머무르고 있어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창성은 93년부터 본격적으로 코발트파우다 생산에 나서고 있으나 생산설비비의 부담과 원료확보의 불안정으로 생산라인 확장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수입품에 비해 품질 및 가격경쟁력에서 다소 뒤져 무엇보다도 품질확보가 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국내 코발트파우다 수입현황 | <화학저널 1995/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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