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lon, BASF 진입으로 과당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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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5월 하니웰 EP사업 인수 … LG화학도 신규진입 준비중? BASF가 Honeywell의 EP사업을 인수함에 따라 세계시장 뿐만 아니라 국내시장에서도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그러나 국내 생산기업은 기술력 부재로 마땅한 대응책이 없는 상태이다. BASF는 2003년 5월1일부로 하니웰로부터 EP(Engineering Plastic) 사업을 인수해 EP 시장에서 강자로 올라설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Nylon 6/66 사업을 벌이고 있던 하니웰 역시 한국BASF로 사업부가 흡수된 상태이다. 특히, BASF와 하니웰의 사업교환이 BASF와 하니웰 모두에게 상승작용을 일으킬 수 있게 전개돼 국내기업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국내 생산기업들은 Win-Win 하기보다는 경쟁기업에게 자기의 사업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이전투구하는 양상을 하고 있는 터여서 더욱 의미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PA(Polyamide)계 EP는 Nylon 6/66를 비롯 화학구조 차이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개발돼 있지만 물성이 우수하고 가격경쟁력이 뛰어나 Nylon 전체수요의 95%를 Nylon 6/66가 차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Nylon 66 수급동향 | Nylon 6/66 생산능력(2003) | <화학저널 2003/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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