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실트론, 실리콘웨이퍼 생산설비 확대 …
|
실리콘 웨이퍼 전문생산기업 LG실트론이 동양전자금속의 실리콘웨이퍼 생산설비를 인수,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지름 5인치 및 6인치 웨이퍼 4000만평방인치를 매년 생산할 수 있는 이 공장에 LG실트론은 2년간 150억원을 추가로 투입, 연간 8000만 평방인치로 생산설비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도 이천에 있는 이 공장의 가동으로 많은 부분 수입에 의존하던 실리콘웨이퍼의 국산화율이 50%이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학저널 1995/6/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롯데케미칼‧LG화학도 불가항력 가능성… | 2026-03-12 | ||
| [바이오연료] LG화학, HVO 공장 2027년에 준공 | 2026-03-11 | ||
| [화학경영] LG화학, 배터리‧반도체 기술유용 “의혹” | 2026-03-10 | ||
| [EP/컴파운딩] LG‧롯데, 유럽 ABS 반덤핑 타격 현실화 | 2026-03-0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일본, 바이오화 기술 선도 LG화학은 이제 첫걸음 뗐다! | 2026-03-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