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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개발능력 효율화가 성공관건” 세계 메이저 제약기업들이 생존대책으로 고심하고 있다.대형 M&A로 재탄생한 메이저 제약기업들은 커진 기업규모로 연구개발투자 확대와 대형 개발제품 확보가 가능하게 됐지만 신약 개발능력 확보가 공통과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2003년에는 GlaxoSmithKline이 연구부문을 Spin-Off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거대 제약기업의 신약 개발능력이 벤처기업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으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전문 벤처기업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Pfizer는 연구개발비가 일본 제약기업의 매출총액을 능가하는 70억달러에 달하고 있지만 연구개발비와 신약 개발 성공률이 비례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Pfizer는 <Lipitor>, <Norvasc>, <Celebrex> 3개 약품이 세계 의약품 Best10에 올라 있으나 원래 Pfizer 생산제품이었던 것은 <Norvasc> 뿐 <Viagra> 이후 크게 히트한 약품은 없으며 <Lipitor>은 옛 Warner-Lambert, <Celebrex>는 옛 사르 제품이다. Pfizer는 NCE(신규화합물) 수가 120개로 일본 제약기업의 NCE 수와는 자릿수부터 다르고, NCE 하나하나의 최대화를 위해 경영전략까지 수립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의약품 시장비중(2001) | 세계 매출 10대 의약품 | mAbs의 승인 성공률 | 미국 제약기업의 리콜 발견비율 | 리콜의 10가지 이유 | FDA 승인유보 원인 | <화학저널 2003/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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