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한국산 PA 반덤핑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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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수입 불구 타이산업 피해 없어 … Continental은 피해 타이 정부가 한국을 비롯해 일본, 인디아에서 수입되는 PA(Phthalic Anhydride)에 대해 반덤핑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타이 일간지인 방콕 포스트지 인터넷판에 따르면, 타이 상무부는 한국 등 3개국으로부터 무수프탈산이 저가에 수입됐지만 타이 시장에 피해를 입히지 않았다고 판정했다. 다만, 반덤핑 청원을 낸 타이 유일의 PA 생산기업인 Continental Petrochemical에는 피해가 갔다는 점은 인정했다. 타이에서는 플래스틱 가소제나 알키드수지, 색소(페놀프탈레인), 염료 등의 제조원료로 사용되는 무수프탈산 생산이 부족한 상태이다. <Chemical Journal 2003/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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