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노조, 정유기업 최초 파업 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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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0일 단체협상 결렬 … 중앙노동위 조정 거쳐 합법적 쟁의 돌입 SK 노동조합(위원장 임명호)이 10월1일 “회사 측과의 협상이 더 이상 무의미하며 9월30일 열렸던 30차 교섭을 마지막으로 단체교섭 결렬을 선언한다”고 밝혔다.SK 노조는 2002년 12월부터 30차례에 걸친 교섭을 진행했으나 단체협상을 고의로 해태하는 사측의 불성실한 태도로 인해 더 이상의 교섭이 무의미하다며, 조정신청 등 합법적 쟁의절차를 거쳐 총파업 투쟁을 벌이겠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임시 대의원대회을 열어 쟁의 돌입절차 등에 대해 논의한 뒤 15일 동안의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이 별 성과없이 끝나면 조합원 파업 찬반투표를 거쳐 사상 최초의 정유기업 파업에 들어갈 방침이다. <Chemical Journal 2003/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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