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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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 세계경기가 회복됨에 따라 수출이 꾸준히 늘어나고 설비투자가 활기를 보이는 등 국내경기가 확장국면에 진입하면서 국민경제 성장률이 93년의 5.6%보다 훨씬 높은 7.9%를 달성했다. 이에따라 94년 판매전력량은 전에 없던 하계의 혹서까지 겹쳐 판매 계획치보다 4.8% 더 높은 1464억kWh로 전년대비 14.6%의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 또 93년의 냉하에서 94년 7월에는 기상대 관측사상 처음인 혹서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93년 하계보다 50만kW만이 추가됨으로써 심각한 전력 수급불안이 예상되었지만 매우 능숙한 설비운전의 솜씨를 다시 보여주어 2.8%의 매우 낮은 공급예비율을 기록하면서 전력제한을 방지케 하였다. 전력 수요는 상업용 수요인 일반용 및 교육용이 전년의 극심한 혹서의 반작용으로 상당히 둔화될 것이나 그래도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이다. 산업용 수요 역시 다소 둔화될 것이나 높은 성장률을 유지, 총판매전력량이 전년대비 10.6% 증가된 1619억kWh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대 수요는 94년 폭서의 영향으로 증가율이 크게 둔화되어 전년대비 7.7% 증가한 2876만kW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표, 그래프 : | 전력 수요실적 및 전망 | 세계 주요 국가의 경제성장률 | 국제 전기요금수준 비교 | 국내 물가지수 추이(12월말 기준) | 우리나라의 주요 경제지표 | 서울지역 기상자료 | 전력 판매실적 및 전망 | 발전전력량 실적 및 전망 | 하계 최대수요일의 전력 수급실적 | 발전연료 소비(한전분)동향 | 전력요금 조정추이 | 전기요금 비교(계약종별) | 세계 각국의 전기 판매단가 추이 | 선진국의 원자력 이용률 | 국제 노동생산성 비교 | 극동 3국 판매전력량 비교 | 전력부문 비용(요소별) | 일본의 호당 정전시간 추이 | 국내 호당 정전시간 | <’96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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