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30.95달러로 상승
|
WTI 및 Brent유 13개월만에 최고가 … 공급차질 우려 확산 테러 불안 확산과 석유제품 공급차질 우려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와 북해산 Brent유 현물가격이 13개월만에 최고가격을 기록하는 등 국제유가가 2일째 상승했다.중동산 Dubai유도 0.39달러 뛴 30.95달러로 31달러 선에 바짝 다가섰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3월16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전날보다 0.02달러 상승한 배럴당 37.45달러를 기록했으며 북해산 Brent유도 33.63달러로 0.12달러 올랐다. WTI는 2003년 3월12일 37.74달러 이후, Brent유는 2003년 3월8일 33.67달러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이다. 선물시장에서는 뉴욕선물시장(NYMEX)의 4월물 WTI가 0.04달러 상승한 37.48달러를 나타내 2003년 3월13일 38.14달러 이래 13개월만에 최고가격을 기록한 반면, 런던선물시장(IPE)의 Brent유는 0.45달러 내린 33.45달러에 거래됐다. 석유공사는 “주요 국가의 석유 관련시설에 대한 테러 가능성이 제기되고 미국의 휘발유 재고가 예년 평균보다 낮은 수준을 나타내 공급차질 우려가 확산되면서 국제유가 상승세가 이어졌다”고 풀이했다. <Chemical Journal 2004/03/1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Dubai유, 60달러대에서 버티기 | 2009-07-14 | ||
| [석유정제] Dubai유, 40달러 붕괴 “아슬아슬” | 2009-01-21 | ||
| [석유정제] Dubai유, 45달러 근접 “재상승” | 2009-01-15 | ||
| [석유정제] Dubai유, 42달러 초반으로 급락 | 2009-01-14 | ||
| [석유정제] Dubai유, 48달러 중반으로 “폭등” | 2009-0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