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31.28달러로 조정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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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유가급등 따른 차익매출 출현 … OPEC의 감산 유보설 차익매물 출현과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유보 가능성으로 국제유가가 내림세를 나타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3월22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Dubai유는 전날보다 0.10달러 내린 31.28달러에 장을 마쳤다.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0.76달러 떨어진 37.23달러를 기록했으며 북해산 Brent유도 33.54달러로 0.84달러 하락했다. 뉴욕선물시장(NYMEX)의 4월물 WTI와 런던선물시장(IPE)의 Brent유는 각각 0.97달러, 0.46달러 하락한 37.11달러, 32.80달러에 거래됐다. 석유공사는 “WTI 선물 만기를 앞두고 최근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이 쏟아졌고 OPEC 일부 회원국이 4월 감산계획을 6월로 늦추어야 한다고 주장해 내림세로 돌아섰다”고 분석했다. <조인경 기자> <화학저널 2004/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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