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2004년 설비투자 221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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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회복 기대감 … 한국타이어 1819억원에 유한양행 480억원 공시 최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상장기업들이 시설투자에 활발히 나서고 있다.증권거래소는 2004년 1월부터 3월23일까지 20개 상장기업에서 6조4150억원 상당의 시설투자 계획을 공시했다고 3월24일 밝혔다. 2003년과 비교할 때 기업 수는 5.3%, 투자금액은 166.9% 각각 늘어난 것이다. 삼성전자의 투자규모가 전년대비 283.9% 급증한 4조8397억원으로 가장 많았는데, 삼성전자는 경기도 화성 메모리 반도체 라인 증설에 2552억원을 비롯해 반도체와 액정표시장치(LCD) 시설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삼성전자에 이어 SK텔레콤 3719억원, POSCO 3267억원, SK 2211억원, 한국타이어 1819억원, 삼성전기 1625억원, 유한양행 480억원, 동국제강 466억원 등의 순으로 투자규모가 컸다. SK텔레콤은 이동전화와 무선인터넷 시설에, POSCO는 아연도금 강판 시설에 각각 투자할 계획이다. 증권거래소는 “2004년 경기회복에 대비해 기업들이 시설투자를 늘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화학저널 2004/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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